김영식 회원 증언
  납북자성명 : 김동환 날짜 : 2006-06-08 08:31:46 조회 : 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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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 14. 채록
060114A 김 동 환 (金東煥)

▼ 피랍인
생년월일      1901년 9월 27일
출생지       함경북도 경성군
당시 주소       서울시 종로구 청운동
피랍일       1950년 7월 23일
피랍장소      정치보위부
직업        문인, 출판인, 작사가
학력/경력       중동중학교/동아일보, 조선일보 기자
직계/부양가족     배우자, 자녀 1남 1녀/동거녀, 자녀 2녀
외모/성격       단정한 외모, 온화한 성격

▼ 증언자
성명     김영식(1933년생)
관계     장남
증언성격   간접증언

▼ 특이사항 (납치주체/상황/원인)
o 전쟁 당시 최정희와 돈암동에서 동거 중이던 피랍인은 전쟁이 발발하자 본가가 있던 종로구 청운동 자택에 들어와 피신함.
o 7월 23일 대학 동기였던 황청송이 찾아와 "최정희도 문학가 동맹에 가입했으며 정치 보위부에 자수해 자유롭게 활동하고 있다"며 자수할 것을 권유, 피랍인은 친구 황청송과 함께 집을 나간 후 청진동 소재 모처에서 최정희와 만나 함께 을지로 입구 소재 정치보위부에 자수차 출두했다가 납북됨.
o 유명한 문인이었으므로 북한의 인재 모셔가기의 일환으로 보이고, 피랍인의 평소 넒은 인맥을 활용하려는 목적도 있을 것으로 추정됨. 피랍인 파인 김동환은 우리나라 최초 서사시 「국경의 밤」을 내고 세간에 알려져 문인으로 활동하며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한 인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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