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 회원 증언
  납북자성명 : 정준모 날짜 : 2011-05-16 15:10:14 조회 :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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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30. 채록
071130A 정 준 모 (鄭駿模)

▼ 피랍인
생년월일      1905년 12월 3일
출생지       서울시 종로구 권노동
당시 주소       서울시 중구 장충동 2가 190-10
피랍일       1950년 7월 15일경
피랍장소      자택
직업        동국대학교 영문학 교수
학력/경력      경성제국대학 영문학부/문교부 고등교육국장
직계/부양가족    배우자, 자녀 3남 4녀
외모/성격      깐깐하고 엄한 성격

▼ 증언자
성명     정진호(1929년생)
관계     장남
증언성격   간접증언

▼ 특이사항 (납치주체/상황/원인)
o 경성제국대학 영문학부를 졸업하고 동국대 영문학부 교수로 재직, 해방 후 문교부에 3, 4년 근무 후 다시 동국대로 돌아가 교수로 재직 중에 자택으로 찾아 온 동국대 학생들과 인민군에 의해 연행됨.
o전직 (군정시) 문교부 고등교육국장으로 재직시 국대안(국립서울대학안)을 발의하여 통과, 국립서울대학이 통합됨. 이를 극히 반대해온 좌익세력에 의해 피랍된 것으로 봄.
o 국립도서관에 수감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지인의 도움으로 면회는 했으나 이후 상황은 알 수 없었고, 잡지책「北韓總鑑 45-68」에서 피랍인에 대한 기록 발견 (의주에서 탄광으로 끌려가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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