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석 회원 증언
  납북자성명 : 오혜옥 날짜 : 2011-05-23 10:53:25 조회 : 1333  
  파일 : 2-72.wmv
 
   
2008. 8. 14. 채록
080814A 오 혜 옥 (吳惠玉)

▼ 피랍인
생년월일      1928년 10월 28일
출생지       서울시 마포구 대흥동 279번지
당시 주소       서울시 마포구 대흥동 279번지
피랍일       6·25전쟁 발발 직후
피랍장소      경전병원
직업        경성전기주식회사 (現 한국전력) 전차과
직계/부양가족    모, 6남매
외모/성격      활달하고 추진력이 강한 성격

▼ 증언자
성명     오명석 (1939년생)
관계     동생
증언성격   간접증언

▼ 특이사항 (납치주체/상황/원인)
o 전쟁 당시 경성전기 전차과에서 근무하며 우익 단체 활동도 함께 했던 피랍인은 전쟁이 발발할 당시 손을 다쳐 병원에 입원 중이었음. 입원해 있던 중에 직장 내 남로당과 관계된 이들에 의해 전쟁 발발 직후 끌려가 소식을 알 수 없음.
o 피랍인의 남동생도 전쟁 발발하고 8월 13일, 자택으로 찾아온 친구를 따라 나간 후 납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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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14. 채록
080814B 오 규 석 (吳圭錫)

▼ 피랍인
생년월일      1930년 10월 29일
출생지       서울시 마포구 대흥동 279번지
당시 주소       서울시 마포구 대흥동 279번지
피랍일       1950년 8월 13일
피랍장소      자택
직업        대한서적인쇄주식회사 근무
직계/부양가족    모, 6남매
외모/성격      키가 작고 리더십이 강한 성격

▼ 증언자
성명     오명석 (1939년생)
관계     동생
증언성격   직접증언

▼ 특이사항 (납치주체/상황/원인)
o 당시 대한서적인쇄주식회사에 근무했던 피랍인은 전쟁 발발 후 피신해 있다가 아침 식사를 하러 잠시 나온 사이 새벽 일찍 집으로 찾아온 직장 친구를 따라 나간 후 돌아오지 못함.
o 용산내무서에 갇혀 있다는 것이 확인된 이후 소식을 알 수 없음.
o 지주 계층에 속했던 것으로 가족이 증언함.
o 피랍인의 누나도 전쟁 발발 직후 납북되어 소식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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