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억 회원 증언
  납북자성명 : 김길원 날짜 : 2011-02-28 14:32:58 조회 : 969  
  파일 : 2-3.wmv
 
   
2006. 10. 17. 채록
061017A 김 길 원 (金吉源)

▼ 피랍인
생년월일      1920년
출생지       경남 밀양
당시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천연동 1통 8반
피랍일       1950년 7월경
피랍장소      자택 근처
직업        공무원(치안국 경감)
학력/경력      일본 명치대 졸업, 2대 국회의원 출마했음
직계/부양가족    배우자, 자녀 4남매
외모/성격      미남형, 온화함.

▼ 증언자
성명     김억(1940년생)
관계     장남
증언성격   간접증언

▼ 특이사항 (납치주체/상황/원인)
o 치안국 경감으로 재직중이던 김길원은 서울 함락 직후 2대 국회의원 박종환, 변호사 강병철과 함께 피신해 있던 중 1950년 7월 경 가족이 걱정돼 잠시 집에 왔다가 집 근처에서 잠복해 있던 인민군에게 곧바로 연행되어 서대문 형무소로 끌려 감. 인민군들이 1차 후퇴 시 미아리 고개로 넘어 북송된 것으로 추정
o 피랍인이 납북된 후, 1950년 추석 전 인민군 후퇴 과정에서 부인 허남도도 납치, 시체는 찾지 못했지만, 인근 금와산 개울에서 단체 피살이 있을 때 사살된 것으로 추정, 살던 집 역시 폭격으로 폐허가 됨, 공직자의 아내였다는 이유로 피랍된 것으로 보임
o 자녀들이 오랜 기간 경찰 기관에서 감시를 받았고, 진학, 해외출장, 공무원 취업 등에서 여러 차례 어려움을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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